'리피토', 제네릭 '조코'보다 비용대비효과
- 윤의경
- 2006-05-17 00:3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코' 미국특허만료 발맞춰 새로운 분석결과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에서 조만간 제네릭 조코(Zocor)가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세계최대의 처방약인 리피토(Lipitor)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에 화이자가 리피토가 제네릭 조코보다 약물경제적이라는 분석결과를 내놓아 이목을 끈다.
화이자가 발표한 IDEAL 분석연구에 의하면 제네릭 조코가 이미 시판되고 있는 스웨덴에서 리피토와 제네릭 조코의 비용대비효과에 대해 비교했는데 리피토가 보다 경제적이라고 결론지어진 것.
이번 분석에서 대입된 약가는 리피토는 최고 사용량 80mg, 조코는 표준 사용량인 20-40mg을 사용할 때의 비용이었으며 제네릭 조코의 약가는 스웨덴의 경우 현행약가를 미국의 경우에는 현재 조코 약가보다 50%, 75% 감소한다고 가정해 계산했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병원비, 결근일수까지 포함해 평균 4.8년간 전반적 약물경제학적으로 분석했는데 그 결과 리피토가 전반적으로 우월했으며 조코보다 심혈관계 발작을 6건당 1건 더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피토의 성분은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 조코의 성분은 심바스타틴(simvastatin)으로 모두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이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제네릭 조코가 시판되면 6개월간은 최초 제네릭 제품 개발사에게 주는 6개월간 독점기간 때문에 제네릭 조코의 약가가 상대적으로 높아 리피토가 영향을 덜 받는 반면 일단 여러 제품이 들어오면 가격면에서 경쟁이 치열해져 리피토가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