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노원구약사회, 지역민 돕기 '앞장'
- 강신국
- 2006-05-21 21:5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거노인 돕기·경찰서 지원 등 인보사업 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최근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저소득층에 필요한 의약품 25만원 어치를 잠실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지원된 의약품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400명의 구급 상비용으로 사용된다.
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지역 경찰 돕기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노원경찰서 방범순찰대에 구급약을 지원하고 민생치안에 더욱더 진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