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아토피' 논란, 식약청 직접검증 나선다
- 정시욱
- 2006-05-24 09: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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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중인 식품 120건 알루미늄 함량 모니터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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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지난 17일 방송된 24일 KBS 추적60분에서 알루미늄에 장기과다 노출될 경우 위해성 논란을 제기한 알루미늄 함유 식품첨가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 평가를 실시, 관리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알루미늄 검출과 관련, 식약청에서는 오는 7월까지 시중 유통 과자류를 포함한 전반적인 가공식품(100건), 용기포장(10건), 조리식품(10건) 등 총 120건에 대한 알루미늄 함량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위해평가를 실시해 기준설정 여부 등 관리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방침이다.
식약청은 식품중 알루미늄 검출의 주요 원인이 알루미늄 함유 식품첨가물 사용에 의한 것이 큰 것으로 판단하고 식품첨가물 자체평가사업을 실시해 사용기준 및 기준설정 여부 등을 재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사용이 허용된 식품첨가물 중 알루미늄레이크 색소 8품목에 대해서는 자체 안전성 평가사업과 CODEX 등 외국사례를 조사해 전반적 사용기준을 검토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국내에서 사용빈도가 낮은 염기성알루미늄탄산나트륨(주용도: 산도조절)은 지정취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청 확인결과 일부 업체에서는 문제가 제기된 알루미늄 함유 식품첨가물을 천연첨가물 등으로 대체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며, 이에 따른 일부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식약청은 주로 소비되는 36건의 과자류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알루미늄 검출수준은 불검출~110.1ppm 이었고, 이에 대한 위해평가 결과 유해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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