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도매 40곳과 재고약 반품 합의
- 강신국
- 2006-05-24 18:3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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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억원대 약국 불용재고약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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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23일 서울, 경기, 인천지역 40개 도매업체 대표 간담회를 열고 약 30억 원대로 추정되는 약국 재고약 반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도약사회는 원활한 반품진행을 위해 인영약품, 백제약품, 지오영, 송암약품, 인천약품을 대표 업체로 선정해 세부 사항을 조율키로 했다.
재고약 반품 사업은 도약사회가 조사한 약국별 도매업체 거래 현황에 따른 점유율과 일선 약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고약을 도약사회가 반품몰 데이터를 통해 집계된 자료가 활용된다.
이어 분회 사무국에서 불용재고약 수거·분리 및 수량 확인 후 도매업체에서 분회 사무국을 방문, 재고약을 수거, 정산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옥 회장, 이진희 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경수약품, 나라약품, 남양약품, 대원약품, 대일양행, 동광약품, 동부팜넷, 동원약품, 두배약품, 명성약품, 명성약품, 백광의약품, 백제약품, 보덕메디팜, 서울팜, 석원약품, 선우팜, 성남팜, 성일약품, 세신약품, 소망약품, 송암약품, 신창약품, 원진약품, 이노베이션, 인영약품, 인천약품, 지오영, 호림약품 대표자가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달 절반 정도의 회원약국이 제출한 도매업체 거래 현황을 토대로 상위 43개 도매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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