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국 634곳 자율지도 점검 받아
- 정웅종
- 2006-05-26 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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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24개 구약사회 점검실적 식약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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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의약품명예지도원의 약국자율지도점검 활동실적이 나왔다.
26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24개 구약사회 중 약국 634곳이 이번 지도점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약은 이 같은 점검실적을 식약청에 보고하고 하반기에 실시하는 식약청 정기점검 때 이 자료가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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