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환 약사, 인천 남구의원 비례대표 당선
- 강신국
- 2006-06-02 1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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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 당선자 집계...김사연 회장은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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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5.31 지방선거에서 신현환 약사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2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신현환 약사(신약국)는 남구 열린우리당 구의원 비례대표에 김용재(김의동 약사 부군)씨 연수구 2선거구 시의원에 각각 당선됐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시의원 비례대표에 나섰던 김사연 회장과 부평구에서 열린우리당 구의원에 출마했던 최용남 약사는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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