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단지, 제약사에 토지 16만평 공급
- 강신국
- 2006-06-02 15:06: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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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까지 입주신청...심사거쳐 27일 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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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의료용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 충남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 시설용지가 공급된다.
2일 한국토지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의약품 및 화장품 제조업에 15만 9,000평, 의료용기제조업에 4만 93평, 건강기능식품제조업에 1만7,074평의 오송단지내 토지를 공급한다.
입주 순위는 바이오 제조업 중 첨단업종으로서 시험·연구시설과 연계한 경우가 1순위다.
또한 보건의료 및 BT(생명과학)산업에 부합한 연구개발업 및 시험·분석·측정 등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는 업체에게는 2순위의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사에 하면된다. 입주업체는 심사 및 추첨과정을 거쳐 2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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