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경영' 생각을 바꾸자
- 강신국
- 2006-04-14 06:2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은 지난달 7일부터 ‘나는 이렇게 약국을 운영한다’를 통해 서울에서부터 멀리 대구 지역까지 총 10곳의 약국을 소개했다.
처방 없이도 충분히 약국경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자는 취지였다.
이들 약국들의 공통점은 첫째 완벽한 약력관리가 이뤄지고 있었다. 환자기록부, 복약지도 수첩, 약력정보 카드 등을 이용하며 환자를 관리했다.
POS를 이용, 경영지표를 수치화 해 이를 약국경영에 응용하는 곳도 있었다.
또 약국들은 일반약, 한방과립제, 건강기능식품, 한약, 화장품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알았다. 여기에는 철저한 학습과 교육이 뒷받침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 약국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환자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관리한다는 점이었다.
환자들도 복약지도에서 식이요법, 운동요령까지 모든 것을 챙겨주는 약국이 있는데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분업 이후 약국 성공의 바로미터는 ‘입지’였다. 즉 병의원에 더 가깝게 위치해야 성공개국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같은 공식을 무너트리며 철저한 약력관리와 상담만으로 처방없이도 성공경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들 약국들은 보여줬다. “약국경영이요? 뭐 별거 있나요. 그냥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면 되지요.” 쉬운 말이지만 실천은 너무 어려워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