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교품장날 프로그램 미비점 보완
- 강신국
- 2006-06-19 17:44: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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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게시판 통해 의견수렴...마퇴성금도 갹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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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가 교품장날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속대책을 마련한다.
시약사회는 17일 약사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2회 이사회를 열고 마퇴성금, 교품장날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진엽 회장은 "교품장날 프로그램을 운영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며 "서비스 미비점은 회원 게시판을 통해 접수한 뒤 씨앤씨팜과의 조율을 거쳐 수정, 보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성금 2만원 지원에 대해 박 회장은 "이철희 회장이 마퇴지부장을 역임하면서 검찰청 관련 사업, 국제 심포지엄 등 사업 확장으로 예산증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각 분회별로 금액을 할당해 마퇴 성금을 모금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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