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교품장날 프로그램 미비점 보완
- 강신국
- 2006-06-19 17:4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게시판 통해 의견수렴...마퇴성금도 갹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가 교품장날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속대책을 마련한다.
시약사회는 17일 약사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2회 이사회를 열고 마퇴성금, 교품장날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진엽 회장은 "교품장날 프로그램을 운영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며 "서비스 미비점은 회원 게시판을 통해 접수한 뒤 씨앤씨팜과의 조율을 거쳐 수정, 보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성금 2만원 지원에 대해 박 회장은 "이철희 회장이 마퇴지부장을 역임하면서 검찰청 관련 사업, 국제 심포지엄 등 사업 확장으로 예산증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각 분회별로 금액을 할당해 마퇴 성금을 모금키로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