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기 설립된 백제약품 60주년 생일맞아
- 최은택
- 2006-06-19 18:49: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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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0일 서울 신라호텔서...단일법인 국내 최대 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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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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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법인으로는 국내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백제약품(대표회장 김기운)이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는 내달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갖는다.
백제약품은 지난 1946년 창업, 60년 동안 계열 도매상인 백제에치칼과 함께 전국 9,000여 개 병의원, 약국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초대형 도매업체로 성장했다.
현재 영등포지점 외 11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22억원이다.
제약사인 초당약품도 계열회사이고, 초당산업에서는 대단위 육림단지와 과수단지를 보유학 있다.
인재양성을 위해 초당학원을 설립, 초당대학교와 백제고등학교를 운영 중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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