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한나라 신상진·문희 의원에 '직격탄'
- 강신국
- 2006-06-28 12:0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생뒷전 상위임 이권다툼 혈안" 맹비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의약사 출신 국회의원인 신상진 의원과 문희 의원을 정면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6개월도 안된 초선의원들이 이권다툼에만 혈안이 돼 있다는 게 비난의 핵심이다.
우리당은 27일 논평을 통해 "볼썽사나운 6개월짜리 한나라당 의원들의 상임위 이권다툼이 벌어지고 있다"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밝혔다.
우리당은 "국회의원을 승계한 지 6개월 밖에 안되는 신상진 의원(의사)과 문희 의원(약사)이 서로 보건복지위를 차지하겠다고 싸우고 있다"며 "국회의원이 너무 쉽게 되다보니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우리당은 "(두 의원은)서로 의사, 약사이기 때문에 복지위에 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면서 "의사와 약사를 동원해 지도부에 항의까지 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당은 "두 의원 모두 국회의원 자질이 의심된다"며 "더 이상 이들이 자신들의 이익집단을 대표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리당은 "학교 급식문제 해결은 뒷전인 채 상위임 자리를 놓고 이권다툼만 하는 것이 지금의 한나라당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