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tore, 혜화동 성진약국에 34호점 오픈
- 강신국
- 2006-07-03 14:5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단골약국, 드럭스토어 변신에 관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덕성여대 총동문회장 출신인 성수자 약사는 "변모하는 약업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약국의 변화를 고민하다 드럭스토어로의 변신을 결정했다"며 "후배 약사들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혜화동 로터리에서 20여 년간 운영되고 있는 성진약국은 단골환자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드럭스토어 변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W-store는 명륜점 오픈을 기념해 포켓형 티슈 무료 증정행사와 전 구매고객에게는 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한편 W-store는 지난 1일자로 손승진 개발팀장을 경영지원팀장으로 발령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