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몽골서 의료봉사 활동
- 강신국
- 2006-07-06 10:4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진 23명 파견...조기홍 교수 팀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원은 신경외과 조기홍 교수를 비롯해 전문의 5명, 간호사 8명, 진료지원 및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진 10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팀을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 외곽의 중살라 지역에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의료봉사팀은 발대식을 갖고 현지로 출발, 오는 12일까지 몽골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의료봉사팀은 진료를 받기 위해 모인 몽골 어린이들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드라마,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의료봉사팀 단장을 맡은 신경외과 조기홍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의료봉사팀을 이끌고 다시 몽골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의료원은 지난해에도 몽골에 의료봉사팀을 파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