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기약사회, 공동발전 위해 손잡았다
- 강신국
- 2006-08-21 13:5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류 통한 양 지부발전 도모...모범사업도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양 단체는 1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자매결연식을 열고 회무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양 단체는 정기국회에서 의심처방 의사 응대 의무화 및 의료용 향정법 제정에 대한 국회홍보 노력, 모범사업 공유, 의약품 구매력을 활용하는 약사소비자 운동, 약국경영활성화 사업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또한 양 단체는 대한약사회에 ▲리베이트 근절 ▲의료일원화 정책 ▲병원·공직약사 지위향상 ▲불법약국(도매직영약국)과 불법행위(전문약·가짜약 판매 등) 추방 ▲약사공론의 지부간 형평 보도 ▲대약-지부-분회간의 역할 정립과 조직체제의 일원화 등을 건의키로 했다.
박진엽 부산시약회장은 "남과 북을 각각 대표하는 부산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가 이번 자매결연을 토대로 우정을 돈독히 하고 화합해 두 지부의 공동 발전뿐만 아니라 대한약사회 발전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도 "각급 약사회의 회무 교류와 친선도모를 위해 자매결연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전국 16개 지부 중에서 가장 단결력이 강하고 모범적인 부산시약사회와의 자매결연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부산시약 옥태석·손규환 부회장과 경기도약 이진희·박기배 부회장, 서영준 총무 각 약사회 소개 및 주요업무에 대해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