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메디컬드라마 현재·미래 조망
- 강신국
- 2006-08-23 10:2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7일 1회 의료와 멀티미디어 심포지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주대병원이 '한국 메디컬드라마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의료와 멀티미디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한국 메디컬드라마의 발자취 ▲의료인이 보는 메디컬드라마 의 옥의 티 ▲메디컬드라마 제작의 현실 등이 소개된다.
심포지엄에는 의대교수와 작가, 감독, 배우들이 직접 참여 메디컬 드라마의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7일 오후 1시부터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