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한국-대만 약사는 하나"
- 강신국
- 2006-08-29 23:25: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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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까오슝약사회 친선방문...상호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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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대만 까오슝약사회를 방문, 양국의 약학발전은 물론 약사제도 등 공동관심사 연구에 매진키로 합의했다.
도약사회는 대만약사회 왕문모(王文甫) 전임회장의 영접을 받고 한국과 30여년간 인연을 맺어온 채리리(蔡理里) 감사와 임원들과 만나 상호 우의를 다졌다.
이어 도약사회는 대만 대형병원 및 약국가 상황 등을 돌아봤다.
도약사회가 방문한 까오슝약사회의 약국수는 2,500여개로 까오슝(高雄)은 대만 남쪽 해안에 위치해 있고 대만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옥 회장을 비롯해 강응모·박기배·박명희·위성숙·나레연·강희윤· 이진희 부회장, 서영준 총무, 박덕순 약학, 최창숙 약사윤리, 김필여 여약사, 홍승표 정보통신, 김이항 정책, 이광 근무약사, 유미숙 한약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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