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천연물항암제 AnUm 전용실시권
- 박찬하
- 2006-08-31 15:1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봄맞이풀 추출...3년 이내 상품화, 해외 기술수출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 회장)이 성균관대학교 경기의약연구센터(센터장 지옥표교수)로부터 내성암 치료용 천연물 항암제 AnUm(Androsace umbellata) 개발에 대한 전용실시권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봄맞이풀'에서 추출한 AnUm은 GRRC(경기지역협력연구센터) 지원으로 경기의약연구센터가 3년간 총 38억의 연구비를 투자해 개발한 것으로 화학요법의 부작용을 현저하게 경감시킨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3년 이내 상품화해 국내판매 뿐만 아니라 천연물 선호도가 높은 유럽, 일본, 중국 등 해외에 기술수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약조건은 선급기술료로 3억원을 지급하며 상품화 됐을 때 경상기술료로 총 매출액의 7%를 러닝 개런티로 10년간 지불하는 방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