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의 날 행사 다채
- 최은택
- 2006-08-31 16:4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부터 사흘간...헌혈·무료공연·무료검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북대학교병원이 48주년 진단검사의학과의 날을 맞아 내달 1일부터 사흘 동안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병원 임직원과 환자보호자, 내원객 등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갖는다.
또 둘째 날인 4일에는 혈당검사, 혈액검사 등 무료검진 행사와 함께 연주회도 마련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후 6시부터 예지기획단 가수와 아하메드 이집트 전통춤벨리 공연단 등을 초청, ‘환우를 위한 위안의 밤’ 행사를 갖는다.
(문의: 053-420-5880)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