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진종환 회장, 병원건립 지원차 방북
- 최은택
- 2006-09-01 14:2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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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동복지원장 자격 내주 평양行...수해지원 물자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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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북은 평양에 신축되는 종양병원 기자재 지원과 수해물품을 지원하기 위한 것.
방문단은 연동복지원장인 진 회장과 ‘새누리좋은사람들’ 관계자, 서울시 관계자 등 총 6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진 회장은 “다음 주중 중국 심양을 거쳐 평양으로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수해피해와 병원건립 지원을 위한 인도적 차원의 방문”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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