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굿셀라이프와 암치료제 개발 제휴
- 박찬하
- 2006-09-02 14: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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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살해세포 기술 이전받아 상용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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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이 바이오벤처와 공동으로 생체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암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굿센의 자회사인 굿셀라이프(대표 김상현)와 자연살해세포(Nkcell) 기술을 이용한 암세포 치료제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연구에서 자가유래 암세포 치료제 및 제대혈로부터 줄기세포를 분화시킨 후 이를 다수의 암환자에게 주입하는 동종유래 암세포 치료제에 대한 임상을 동시에 실시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암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해 환자 자신의 말초혈액을 이용한 자가유래 방식의 세포치료법은 임상에서 활용하고 있지만, 타인의 제대혈을 이용해 다수 암환자를 치료하는 동종유래 방식은 세계에서 처음.
동종유래 방식을 통한 암세포치료제는 타인의 제대혈 및 골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활성화되고 증식능력이 뛰어난 자연살해세포(Nkcell) 항암제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셀라이프는 중외제약에 현재 전임상 중인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NK cell) 추출 및 배양기술을 제공하고, 중외제약은 이 기술을 이용한 신약개발과 치료제 상용화를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향후 임상을 비롯한 연구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각각 50%씩 분배하기로 했다. 또 연구결과 향후 상용화가 이뤄지면 이를 중외제약이 독점 판매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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