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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만명당 24.2명 자살, 증가속도 빨라

  • 홍대업
  • 2006-09-04 17:02:30
  • 복지부, 5일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예정

국내 자살율은 5세 이상 인구 10만명당 24.2명이며, 국민들의 주요 사망원인 가운데 4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4일 2005년 통계청이 발표한 ‘2004년도 사망원인 통계’를 인용, 이같이 밝힌 뒤 특히 최근 20년간 자살사망율의 증가속도는 OECD 국가 중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지적했다.

또, 10대 청소년의 자살사망자수는 246명으로 해당연령 전체 사망자수의 16.1%을 차지해 교통사고에 이어 10대 사망원인의 2위를 차지했고, 정신보건전문가들에 의하면 자살시도자는 자살사망자수의 30~50배 수준으로서 연간 약 6,000~1만명명의 청소년이 자살을 시도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복지부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갖고 향후 자살예방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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