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비만미용연합회 PMS 행사 후원
- 박찬하
- 2006-09-04 17: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펜디메트라진·펜터민 등 1,000증례 연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교감신경흥분제 약물의 리뷰(양동훈원장) ▲유해반응 모니터링 방법과 CRF&문진표 작성방법(김영식교수) 등에 대한 주제강연과 연구자 위촉장 수여가 있었다.
전비연 김범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비만약물의 안전성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PMS연구를 시작하게 됐다"며 "대표적 비만약물인 '펜디메트라진'과 '펜터민' 각 1,000 증례를 대상으로 한 본 연구가 비만약물에 대한 안전성과 사용지침을 마련하는 계기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비만미용연합회는 대한비만치료학회, 비만연구의사회, 대한미용여성의학연구회, 대한비만체형학회, 대한통합미용의학아카데미, 대한미용웰빙학회,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의학회 등 비만관련 8개 학회가 모여서 2005년 12월 결성된 개원의 중심의 연합단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6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7"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8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9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