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뉴로네이드, 요실금 무료진단 행사
- 박찬하
- 2006-09-05 17:3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령군 지역서 8주간 1,000명 대상으로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뉴로네이드는 5분안에 요실금을 판정할 수 있는 진단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업체. 따라서 기존의 요실금 진단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수치심과 이로인한 진단거부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5일부터 고령군 덕곡면을 시작으로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진단 후에도 생활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미즈맘병원에서 무료수술을 시행하고 요실금 예방을 위한 골반운동 강좌도 운영한다.
|행사일정| ▲9월 5일=덕곡면 ▲7~8일=다산면 ▲15일=성산면 ▲20일=개진면 ▲21일=우곡면 ▲22일=쌍림면 ▲27일=운수면 ▲28~29일=고령읍
|문의| 뉴로네이드 (02)2026-2756~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9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10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