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골프동호회 '일구회' 창단했어요
- 정시욱
- 2006-09-07 17:4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과 우호증진 목적, 관심있는 회원 가입 가능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호회에는 시약사회원 20명이 창립회원으로 참가해, 약사들의 건강과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했다고 전했다.
동호회 회장에는 정재훈(세운약국) 약사가 선출됐고 총무 정철원(청암약국), 경기위원장 권택수(명문약국), 감사 박대준(동서당약국) 약사로 구성했다.
일구회 관계자는 "이날 친선시합을 가졌으며 매달 월례회를 통해 심신단련 및 회원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본 동호회의 가입 등 관심있는 회원약사는 총무(정철원, 청암약국, 552-7700)에게 연락하면 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