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강병원, 파킨슨병 환자위한 공개강좌
- 정시욱
- 2006-09-08 10:1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호자 등 200여명 참여, 최신 정보위주 강의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법인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병원장 김곤홍), 울산대학교병원, 울산병원이 공동으로 파킨슨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파킨슨병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했다.
동강병원 신경과에서는 지난 5년동안 해마다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약이 국내에 도입되는 것은 물론 심부뇌자극술이라는 수술법도 개발돼 파킨슨병 치료가 전환기를 맞고 있는 정보 등을 환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좌에는 관심있는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강의를 주의깊게 청취했다.
강의에서는 동강병원 신경과 최승호 과장의 '파킨슨병의 감별진단법', 동강병원 김성률 과장 '재활치료 및 식이요법', 울산대학교병원 권지현 교수 '파킨슨병의 이해', 울산병원 신경과 박영석 과장 '파킨슨병의 약물치료' 등이 소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