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인삼류 안전성 기준 과학적 설정
- 정시욱
- 2006-10-25 09:4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부터 국가잔류농약 안전관리방 구축사업 결과 반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25일 인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행한 '국가잔류농약 안전관리망구축' 사업결과, 인삼과 수삼의 기준을 과학적으로 산출해 내년 1월1일부터 기준설정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인삼의 농약잔류허용기준은 건삼을 기준으로 수삼에 25%, 농축액에 200%로 일률적으로 적용하고 있어, 인삼재배 농가에서 안정적 수삼 생산이 어렵고 상대적으로 인삼제품에는 높은 기준이 적용돼 안전성 확보가 어려웠다.
새 기준은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된 수삼의 기준을 바탕으로 건삼, 홍삼, 인삼농축액 및 홍삼농축액으로 가공과정 중 분해되는 농약의 함량을 감안해 농약에 대한 인삼, 그 제품의 안전성이 더욱 확보됐다는 평가다.
식약청은 "우리나라 대표 식품인 인삼 및 그 제품의 잔류농약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서 인삼수출 증대는 물론 국민보건 향상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