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EDI 청구·심사 시스템 '한국서 최고'
- 최은택
- 2006-10-26 19:3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자부 주관 'e-비즈니스 대상' 공공·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업무정보화 시스템인 ‘EDI기반 진료비 전자 청구·심사시스템’으로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 공공/연구단체부문 1위를 차지,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은 e-비즈니스 추진 우수기업·단체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에서 포상하는 제도로 국내 e-비즈니스 및 IT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EDI 청구·심사시스템은 진료비 전자청구 100%달성을 근간으로 세계 최대의 진료정보 'DataWareHouse시스템' 구축과 'ISO9001' 획득 및 국내·외 특허 출원의 뒷받침을 받아 외화획득 및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기업의 e-비즈니스 전략부분 평가 ‘e-Strategy’, 인프라 수준 평가 ‘e-Infra&Process’, 심평원의 가치창출과 고객서비스 ‘e-Performance’ 등 3개 부문 심사에서도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창엽 원장은 “이는 급변하는 21세기 경영환경에서 전사차원에서 e-비즈니스 체제 구축을 적극 추진한 결과”라면서 “e-비즈니스를 통한 내·외부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시켜 더욱 경쟁력 있는 경영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