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악덕보좌관 리스트' 왠말
- 정시욱
- 2006-10-30 06:3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공무원들이 가장 바빠지는 국정감사. 그만큼 국회의원 보좌관, 비서관들의 전화가 반가울리 없다 ▶허나 무엇보다 기분나쁜 것은 무시하고 멸시하는 말투, 지시성 멘트라고 ▶"공무원 계속하고 싶으면 빨리해서 보내라", "당신, 기본도 안된 사람이구만", "두고보자, 안내고 잘되는지" 등등 ▶모든 국회 보좌관이 아닌 몇몇에 한정된 이야기라지만 오싹해지는 말들. ▶특히 여성공무원들, 국감 전후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든다고 아우성 ▶급기야 보건복지위 소속 '악덕 보좌관 리스트'도 나돈단다 ▶기자에게 "왜 인간 대 인간으로는 말이 안되는지..."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결국 해당 국회의원의 한 표가 날아가는 행위라는 말도 빼놓지 않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