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약사업본부, 남대문 상공회의소로 이전
- 박찬하
- 2006-10-31 12:0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일약품과 합병에 따른 조치...1일 이전 기념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CJ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가 11월 1일자로 현재 CJ본사에서 서울 남대문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이번 이전은 한일약품과의 합병에 따른 것이며 당일 오전 8시 30분 사무실 이전 기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전 주소지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4가 45번지 7층 CJ제약사업본부며 대표전화는 02-6363-0999번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