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 하반기 신입 공채 '활기'
- 정현용
- 2006-11-01 09:0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아스트라·오츠카 등...약사·영어능통자 우대
다국적제약사의 하반기 신규직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이달 들어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오츠카 등 3곳이 하반기 공채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오는 15일까지 전문의약영업을 담당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인원은 두 자리수며 근무지역은 서울, 경인, 대전, 대구, 부산 등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전공 무관이며 약사 면허 소지자와 영어회화 가능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 부서장 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치게 되고 원서는 홈페이지(www.sanofi-aventis.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졸초임은 약 3,100만원이며, 인센티브와 성과 상여금은 별도 지급한다.
아스트라제네카도 오는 10일까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전문의약품 영업직으로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토익 850점 이상이다. 전공과 성별에 대한 제한은 없고 제약 관련학과 전공자와 제약 관련 영업 경력자, 영어 능통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적성검사, 그룹토론, 면접의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서는 채용담당자 이메일(recruit.korea@astrazeneca.com)로 접수 받는다. 대졸 초봉은 3,400만원으로, 기본급 외 별도 성과급을 지급한다.
오츠카는 마케팅팀과 영업팀에서 근무할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마케팅팀은 생물학, 화학, 생명공학 전공자로, 약사 면허 소지자는 우대한다.
영업팀은 전공제한이 없으며 원서는 오는 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9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 10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