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의사아카데미, 1년만에 3,500명 돌파
- 정현용
- 2006-11-01 10:5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12개 주제, 220회 강의...학술분야 집중 장수 비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의 프로그램은 개원의가 직접 선정한 주제에 대해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강의를 하고 강의 후에는 주제에 대한 질의 응답 및 토의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소아과, 비뇨기과 등 50개 그룹이 조직됐고 각 그룹 당 매월 15~20명의 개원의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GSK 학술부는 최대한 제품 홍보를 배제하고 교육 목적에 부합되도록 학술적인 분야에 집중함으로써 1년간의 장기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GSK 학술부 이일섭 부사장은 "의사아카데미가 학술적인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참여도와 호응도가 크게 향상되고 있다"며 "관련 프로그램을 다른 분야로 확대시켜 전문의들이 GSK가 단순한 제약회사가 아니라 환자 진료의 진정한 파트너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9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 10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