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확장 운영
- 이현주
- 2006-11-01 1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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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환자실 14병상, 외부환아실 12병상, 격리실 6병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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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의무원장 이석현)은 최근 신생아집중치료실을 확장해 중환자실 14병상, 외부 환아실 12병상, 격리실 6병상으로 분리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24시간 가동되는 중앙모니터와 세균감염물질을제거를 위한 공기청청기를 보강·설치했으며 외부 환아실을 따로 마련해 운영하는 등 의료서비스도 개선했다.
소아과 김희섭 교수는 "치료실 분리 운영 시스템의 장점은 신생아의 질병·감염시 발생기전 추적이 유리해 진단과 치료가 빠른 것"이라며 "높은 의료수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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