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3분기 매출·이익 20% 안팎 성장
- 박찬하
- 2006-11-02 07:3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리부틴 13%, 리박트 40%, 안과용제 25% 등 증가
삼일제약은 올 3분기까지 총 695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19.5% 증가했다고 1일 잠정 공시했다.
또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35.5% 늘었으며 순이익은 95억원으로 20.6% 신장됐다.
이밖에 3분기 단독실적은 매출 246억원(4.7% 증가), 영업이익 53억원(10%), 순이익 32억원(18%) 등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이익증가와 관련 위장관치료제 포리부틴 13%, 간경변치료제 리박트 40%, 안과용치료제 25% 등 매출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