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쟁 발생시 구제절차 담은 가이드 발간
- 홍대업
- 2006-11-12 17:3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20만부 배포...의료소비자 권익보호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분쟁 발생시 구제절차 등을 담은 ‘의료이용가이드북’ 20만부를 제작, 배부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의료이용가이드’는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의료기본정보와 올바른 의료이용방법 등 보장성 강화의 내용을 추가됐다.
가이드의 주요 내용은 5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장에서는 의료기관의 종류별 기능과 소개, 진료비용 등 의료이용 전에 알아야 할 기본 사항을 수록했다.
제2장에서는 의료기관 이용절차와 방법으로 ‘외래, 입원, 약 구입, 휴일& 8228;응급상황시’ 의료이용절차 등 실제 의료기관 이용시 필요한 정보를 담았으며, 제3장에서는 진료비 계산방법, 본인부담금 산정, 고액 본인부담금액 지원 등 진료비와 관련한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제4장에서는 가입자의 권익신장을 위한 의료기관 이용시 의료분쟁 또는 불편사항 등에 대한 구제절차와 방법 등을 수록했으며, 제5장에서는 건강지원사업에 대한 ‘건강검진, 건강위험평가, 사이버 건강상담, 보장구 무료대여, 건강보험상담센터, 건강& 8228;질병정보 활용’등을 안내, 가입자들이 건강보험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12일 “의료이용가이드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유익한 정보서로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가이드는 전지사 민원실과 대형병원 내 ‘건강보험상담센터’ 방문자, 건강부스 등 행사 참여자 등에게 직접 제공하고, 소비자 단체에도 배포해 각종 캠페인시 공동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8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9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 10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