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항정신병신약 제품명 '인베가'로 결정
- 윤의경
- 2006-11-14 04:1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스페달 후속 유망신약..최종승인까지 두달 남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존슨앤존슨은 장기지속형 항정신병신약인 팰리페리돈(paliperidone)의 제품명을 '인베가(Invega)'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리스페달(Risperdal)'의 후속약으로 하루에 한번만 투여하는 팰리페리돈은 FDA 최종승인 결정까지 두달 가량 남겨놓고 있는 상황. 지난 9월 팰리페리돈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은 발송된 바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안에 팰리페리돈이 승인되면 리스페달의 특허가 만료되기 18개월 전에 시장에 진입하는 셈이어서 처방교체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팰리페리돈은 존슨앤존슨의 핵심신약으로 연간매출액으로 20억불 가량(약 1.9조원)이 기대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