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병원·제약, "공도 차고 우의도 다지고"
- 이현주
- 2006-11-14 14:2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광약품 친선축구대회 개최...부안성모병원 등 4팀 참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광주 신광약품(대표 박용영)은 전북 부안성모병원과 효병원, 동아제약 광주지점 축구팀이 참여한 약업인 축구대회를 지난 11일 전남 장성 피닉스파크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광약품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조기축구팀을 구성해 8년전부터 실력을 다져온 신광 축구단 S.K Pharm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효병원팀에 돌아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6"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7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 8[대전 서구] "창고형 약국·한약사, 단합된 힘 보여야"
- 9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10펙수클루 '유지요법' 적응증 확대 속도...3상 IND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