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당뇨병 신약 '가브스' 발매 지연
- 윤의경
- 2006-11-15 07:3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개월 발매지연...큰 문제 아니지만 머크엔 호재
노바티스가 당뇨병 신약 '가브스(Galvus)'에 대한 추가 안전성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발매가 3개월은 지연될 전망이다.
가브스는 DDP-IV 억제제로 분류되는 새로운 계열의 2형 당뇨병약으로 지난 달 FDA 승인된 머크의 '자누비아(Januvia)'와 동일한 계열이다. DDP-IV 억제제는 인체 자체의 혈당 하강능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바티스는 원래 예정보다 가브스의 발매가 3개월 가량 지연, 내년 2월 말은 되어야 시판되는 상황에 대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지만 머크에게 단기 호재가 될 것임은 인정했다.
한편 노바티스가 제출한 추가 안전성 자료는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전임상 시험에서 발생한 수포 같은 피부 부작용에 대한 것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는 이런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