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기에 콩 많이 먹으면 유방암 예방된다
- 윤의경
- 2006-11-16 00:2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11세에 콩 섭취 많으면 유방암 위험 58% 줄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아기에 콩을 많이 섭취한 여아는 성인이 되어서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래리사 코데 박사와 하와이 대학의 연구진은 유방암에 걸린 약 6백명의 동양계 미국인과 유방암이 없는 약 1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소아기 시절의 식생활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5-11세에 두부나 된장(미소) 등 콩에 기초한 음식을 많이 먹은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58%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소아기 콩 섭취는 유방암 위험과 관련이 있었으며 콩 섭취하는 시점이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콩이 유방암을 예방하는 기전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나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암에 식생활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속속 나오고 있으며 암전문가들은 발암 원인의 2/3 가량은 흡연, 식생활, 운동부족 등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