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까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주의"
- 이현주
- 2006-11-16 18:5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병원, 환자 7,778명 대상 조사 결과 3년 주기 발생

삼성서울병원 소아과 이상일· 안강모 교수팀이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어린이 폐렴 환자 7,77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3년주기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유행했다.
연구팀은 "1997년 102례(9.6%), 2000년 104례(10.9%), 2003년 174례(18.7%)로 나타났으며 이 결과 2006년 올해 발생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월별 발생률을 보면 10월 92례(16.0%),11월 104례(18.1%), 12월 93례(16.2%) 로 이 시기 발생환자가 전체 30.7%를 차지하고 있다.
또 폐렴 발생 연령이 낮아져 만 4세가 100명(17.6%), 3-6세까지 333명(57.2%), 2세 이하 137명(23.8%)의 분포를 보였다.
이상일 교수는 "무엇보다 세심한 예방이 중요하다"며 "혼잡하고 밀집된 환경을 피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전체 폐렴 중 10~30% 정도를 차지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주증상은 심하고 오래 가는 기침과 38도 이상의 발열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4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8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