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바이오텍 불면증약 3상 임상 유망
- 윤의경
- 2006-11-17 01:1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멜라토닌 수용체 효능약, 자연적인 수면주기에 작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밴다(Vanda) 제약회사는 불면증 시험약 'VEC-162'에 대한 3상 임상결과가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밴다 제약회사는 나스닥에 상장된 신생 바이오제약회사로 주로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번에 412명을 대상으로 수면 실험실에서 시행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다기관 임상에서는 VEC-162가 20, 50, 100mg이 투여됐는데 모든 용량에서 수면시작, 수면유지, 총 수면시간을 유의적으로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VEC-162는 균형잡힌 멜라토진 수용체 효능약으로 자연적인 수면/각성 주기에 영향을 주는 것이 특징.
밴다의 의학이사인 파올로 바롤디 박사는 "이번 임상에서 VEC-162가 수면 유도 및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자연적인 수면주기에 작용하기 때문에 진정제나 최면제에서 발견되는 부작용이 없고 따라서 향정신성 약물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4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8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