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대한체육회 의약품 공식 후원사
- 박찬하
- 2006-11-17 17:4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조인식, 2008년 베이징올림픽까지 후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선무약은 1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박대규 대표와 김정길 대한체육회장, 박종환 조선무약경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체육회와 후원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따라서 조선무약은 2008년까지 대한체육회 및 대한올림픽위원회에 대한 공식후원권을 갖고 솔표 전 의약품, 광고 및 판촉물에 KOC 휘장을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함께 대한체육회 및 대한올림픽위원회가 주관, 파견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공식후원사가 된다.
박대규 대표는 “조선무약은 86서울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지난 20년간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를 후원한 유일한 업체”라며 “공식후원사로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2006도하아시안게임에서 2008베이징올림픽까지 솔표 브랜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언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7"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8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