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혈액조직혁신작업반 구성·가동
- 홍대업
- 2006-11-19 18:4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가혈액원 설립 지원...복지부·적십자사 8명 구성
복지부가 미래 혈액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가칭 ‘국가혈액원’(특별법인) 설립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혈액조직혁신작업반이 구성된다.
작업반은 복지부 직원 4명과 적십자사 직원 4명 등 8명으로 구성되고, 추진과제별로 담당자를 정하고 매주 금요일 추진상황을 보고하도록 했다.
작업반의 운영기간은 올해 12월말까지이다.
작업반은 법인설립을 위한 법령(안) 및 정관의 초안 작성, 조직혁신의 주요 과제에 대한 기본원칙 수립, 재정추계 및 재원 마련방안 작성 등을 지원하게 된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2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3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4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5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8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 9"이런 데가 있었네" 도봉강북구약, 지역 누리기 행사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