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후보 "황약사 억울한 죽음에 애도"
- 정웅종
- 2006-11-26 22:2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가족에 심심한 위로..."배금주의 사회분위기에 경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권태정 대한약사회장후보가 익산 황윤정 약사의 죽음과 관련, "배금주의에 물든 사회분위기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권 후보측은 26일 고인의 명복을 비는 추도문을 내고 "황윤정 약사의 억울한 죽음을 전국민과 더불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권 후보측은 "경찰의 안이한 초기대응과 배금주의에 물든 사회 분위기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부 관련자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권 후보측은 아울러 "우리는 이러한 불행한 일에 대하여 범약계차원의 대응은 물론 애도를 표하는 어떠한 방식에도 적극 찬성하며 능동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착한 딸 윤정이, 너를 잊고 어떻게..."
2006-11-26 12:01
-
황윤정 약사, 끝내 숨져...군산서 시신 발굴
2006-11-25 22: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10"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