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희 후보, "일반약 판매가 안정화" 약속
- 강신국
- 2006-12-03 20:2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빈도 일반약 사입가 조사...회원약국간 공유

이 후보는 3일 존경받는 약사, 잘 사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일반약 판매가격의 합리화가 필요하다며 일반약 난매 추방을 내용으로 하는 마지막 선거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를 위해 "경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유명 일반약 평균 사입가를 조사 발표해 전체 회원약사들이 이를 공유, 합리적인 사입과 판매가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사입가의 정의를 재정리해 부가세 및 소득세 등의 세금을 사입가에 포함시키는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엄격한 사후 처리방안도 내놨다.
이 후보는 "평균 사입가 미만 판매약국이 발생할 경우 소명자료를 요청해 약국, 도매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제약사의 과다할인 여부도 관리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에 약국에 장미꽃 한 송이를 약국에 선물하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8'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9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10"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