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후보들의 몰락
- 강신국
- 2006-12-15 06:2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직선 2기 약사회장 선거의 가장 큰 특징은 여약사 후보들의 잇단 낙선이다. ▶현직 회장인 권태정, 김경옥, 윤병길 후보는 물론 부산의 강문옥, 추순주 후보 모두 패배의 쓴 맛을 봤다. ▶새롭게 출범할 직선 2기 집행부에서는 충남도약 노숙희 회장 혼자 지부장협의회에 참가하게 생겼다. ▶직선 1기 집행부에서 여성 지부장만 4명이었던 것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성적이다. 선거로 당선된 후보는 하나도 없다. ▶서울·경기 등 거대지부를 이끌었던 여성 회장들의 전성기가 너무 일찍 끝났다. ▶유권자들의 선택은 매서웠다. ▶여약사 회장의 전성기는 언제쯤 다시 올까?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2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3"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4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5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6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7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8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9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10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