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고숙희씨
- 강신국
- 2006-12-17 23:5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총열고 만장일치 추대...덕성약대 50년사 발간식도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덕성약대 총동문회는 16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25회 정기총회 및 덕성약학 50년사 발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 회장에 고숙희 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동문회는 성수자, 정연택 전임회장 2명을 감사로 임명했다.
신임 고숙희 회장은 “모교와 동문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동문회 덕성 약대의 50년 역사를 축약한 50년사 발간 기념식을 열고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50년사 편찬위원장을 맡은 정기화 교수는 “동문들이 학교를 위해 흘린 고귀한 땀과 눈물의 자취를 책에 담고 있다”며 “덕성 약대 발전을 위해 모두 하나가 되자”고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대학약사회장 당선자와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자가 참석해 당선 축하박수를 받았고 문희, 장복심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