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여사우회, 청각장애아동 돕기 일일찻집
- 박찬하
- 2006-12-21 14:3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보 통해 운영한 사내장터 수익금도 기부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은 20일 본사 지하 카페테리아에서 청각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일일호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사우회인 ‘보라회’가 주최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청각장애아동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또 1년간 사보를 통해 운영한 사내장터 '아름다운 가게' 수익금도 기부했다.
한편 보령은 이에앞서 지난 8월 ‘제1회 아스트릭스 가요제’ 수익금 2,500만원을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 수술비로 기부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