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겨울맞이 사회공헌활동 '훈훈'
- 정현용
- 2006-12-21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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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국제기아대책기구에 성금...사내 신우회 활동 활발
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이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을 모토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 오츠카는 지난 11월 3일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이달 20일에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1,0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했다.
이와 별개로 사내 신우회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회사 직원들은 파주에 있는 장애인 공동체 시설에 대해 올해만 두 차례의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을 비롯해 이달에는 장애우들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마른반찬 장만해 전달했다.
한편 한국오츠카는 올해 지난해와 비교해 10% 상승한 약 816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두자리수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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