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등 식품제조 자율점검 우수업소 5곳 선정
- 정시욱
- 2006-12-22 11: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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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약청, 식품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2일 서울식약청 대강당에서 서울, 경기북부, 강원 관내 50여개 식품첨가물 제조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자율점검 결과에 따른 우수업소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율점검 사례를 발표한 업소는 (주)고센바이오텍, 서울제국, 씨제이(CJ), 제니코식품(주), 하이트맥주(주) 등 5개 업소로 그 동안 꾸준히 자율점검제를 실시해 식품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 업소로 선정됐다.
발표 내용으로는 스스로 문제발생요인을 찾아 해결하여 개인 식품위생을 향상시킨 사례, 시설 및 품질부분에 대해 개선한 사례, 제품의 생산라인부터 제품관리시스템이 향상된 자율점검사례 등이다.
이날 참석한 식품첨가물제조업소 관계자들은 자율점검 우수사례 발표후 각 업소별로 식품위생에 역점을 두어 위생관리능력 향상과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것을 결의했다.
서울지방청은 업소 스스로 위생관리실태를 점검해 잠재적 문제발생요인 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등 업소 자율점검제를 확대, 사전예방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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