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MSD 탈퇴독려 공문, 안 보냈다"
- 박찬하
- 2006-12-25 17:2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실여부 확인안된 상태에서 언급" 유감 표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협회는 최근 문경태 협회 부회장이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다국적사의 협회탈퇴 문제를 언급하며 "MSD 마크팀니 사장이 탈퇴공문을 보내는 바람에 몇 개 회사가 동조했을 뿐"이라고 말한 사실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협회측은 확인결과 이는 사실과 달랐으며 MSD도 탈퇴 독려공문을 발송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알려왔다고 설명했다.
또 탈퇴독려 공문을 보냈는지 사실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언급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일리팜은 지난 12월 19일 문 부회장의 기자간담 내용을 보도('제약협회 탈퇴 다국적사, 후회할 것')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약협회 탈퇴 다국적사, 후회할 것"
2006-12-19 0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